서강대학교 언어정보연구소
언어정보연구소 언어와 정보 사회 월례발표회 논문 투고
원문 자료실
발간 규정
편집 규정
논문 투고 규정
논문 심사 규정
연구윤리 규정





<언어와 정보 사회> 논문 투고 규정

  1. 논문의 투고 자격은 언어학 계열에 소속된 교내, 교외의 전임교원과 박사과정 수료자 이상에 한한다.
      단, 전임교원과 공저자인 경우에는 제한을 두지 않는다.
  2. 논문의 내용은 독창적이어야 하며, 학위 논문 및 다른 출판물에 발간되지 않은 언어학 관련 내용이어야 한다.
  3. 논문은 본 연구소의 공식 전자우편(soli@sogang.ac.kr)을 통해 투고한다.
  4. 투고한 논문은 돌려받을 수 없다.
  5. 연구비 지원에 의해 작성된 논문은 논문 첫 머리에 연구비 지급원을 밝힌다.
  6. 투고 논문은 아래와 같은 양식을 원칙으로 한다.
    1) 원고 작성은 '한글 2002' 이상의 버전 사용
    2) 편집 용지 설정
      ① 용지 크기:신국판(152*223)    ② 여백:위 25 아래 20, 왼쪽·오른쪽 21 꼬리말 13
    3) 글자 및 문단 모양
      ① 기본글꼴:명조체
      ② 항목별 편집 사항
        ㉠ 논문제목 (크기 16, 진하게, 가운데 정렬, 줄간격 150%)
        ㉡ 필자이름 (크기 11, 진하게, 오른쪽 정렬, 줄간격 180%, 논문제목과 필자이름 사이 띄움)
        ㉢ 소속 (각주 처리 크기 8.3, 줄간격 140%)
        ㉣ 영문초록 (크기 9.5, 필자명·논문제목 진하게, 학회지명은 이탤릭, 줄간격 150%,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소속과 초록 사이에 띄움, 한 페이지로 제한)
        ㉤ 핵심어(Key words) (크기 9.5, 6~7개 정도)
        ㉥ 소제목 (크기 12.5, 진하게, 왼쪽 정렬, 줄간격 180%)
        ㉦ 본문 (크기 10, 들여쓰기 10pt, 줄간격 180%)
        ㉧ 예문 (크기 9.2, 줄간격 161%, 왼쪽·오른쪽 여백 20, 예문과 본문 사이에 한 줄 띄움)
        ㉨ 각주 (크기 8.3, 줄간격 140%)
        ㉩ 참고문헌(Reference) 제목 (크기 11, 진하게, 가운데 정렬, 줄간격 180%)
        ㉪ 참고문헌 작성 (크기 9.5, 줄간격 160%, 논문제목은 따옴표,책제목 영문명은 이탤릭,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참고문헌 제목으로부터 한 줄 띄움)
            예)    
            i) 논문 
              Lasnik, Howard(1995), “Case and expletives revisited,” Linguistic Inquiry 26, 615-633. 
              김영희(1997), “한국어의 비우기 현상,” 국어학 29, 171-197.
            ii) 저서 
              Kuno, Susumu(1987), Functional Syntax, Chicago: The University of Chicago Press. 
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기문(1998), 國語史槪說, 태학사.
        ㉫ 필자 이름, 소속 및 연락처 (크기 9, 왼쪽 정렬, 줄간격 160%)
            예) 이홍배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E-mail: hblee@sogang.ac.kr
    4) 출전 표기
      ① 홍길동(1989:84) (저자 및 출판 연도 표시의 경우)
      ② (홍길동 1989:84) (①의 괄호 안의 표기의 경우, ‘홍길동’ 뒤에 ‘,’를 사용하지 않음)
    5) 각주
      주석의 경우 참조주는 가능한 한 내각주로 처리하고 내용주만 외각주로 처리한다.
      참조주:이들은 원래 ‘앓?, 곯?’에 형용사파생 접미사 ‘??/브?’가 결합되어 ‘앓?+??? → 알??,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곯?+??? → 골??’와 같이 형성된 파생어들이었는데, 통시적으로 ‘?>으’변화와 ‘ㄹ’탈락이라는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음운변화를 겪게 됨으로써 ‘아프?, 고프?’가 되었다(李基文 1978:151).
      내용주:다만 ‘그믐’이 파생어라는 것을 우리가 쉽사리 인식할 수 없었던 것은 현대국어에서 동사 ‘그믈다’가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완전히 소멸하여 버렸고 더욱이 문헌자료에서조차도 그렇게 흔히 목격되는 단어는 아니었기 때문일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것이다.14) ‘그믐’은 그 어기가 소멸하여 버렸으므로 현대국어에서는 형태론적으로 어휘화한 파생어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다. .................(본문 마지막 줄)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14) 李熙昇(1955:266)에서 이미 ‘그믐’을 파생어로 제시한 바는 있다.





Copyright ⓒ 2007 Language and Information Institute, Sogang University. All Rights Reserved.
(우) 121-742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1 서강대학교 언어정보연구소 E-mail:soli@sogang.ac.kr ☎ (02)705-8037